1. 정의
데이터-링크 계층
이더넷 표준화 덕분에 이더넷 프레임 또한 그 형태가 정형화되었다.
PDU 이다.이더넷 표준화 덕분에 이더넷 프레임 또한 그 형태가 정형화되었다.
2. 구성요소
(1) 프리엠블
수신지에게 이더넷 프레임이 들어오고 있음을 먼저 알리는 역할, 이를 통해 수신지가 본 정보를 손실없이 수신할 수 있게 돕는다.
첫 7바이트 =
첫 7바이트 =
10101010, 마지막 바이트 = 10101011(2) 송수신지 MAC 주소
NIC 마다 기록된 고유의 주소인 MAC 주소가 송수신지별로 표기되어 있다. 이더넷 기반 LAN 환경에서는 해당 MAC 주소를 통해 송수신지를 특정한다.
(3) 타입 / 길이
해당 필드에 명시된 숫자의 크기가 작으면 길이, 크면 타입을 나타낸다.
- 숫자가 1500 이하: 프레임 전체 길이
- 숫자가 1536 이상: 프레임의 타입
타입이란 해당 이더넷 프레임이 '상위 계층의 어떤 정보를 캡슐화 했는지' 정보를 나타낸다. 대표적으로 상위 계층에서 사용된 프로토콜이 명시된다. (ex - 상위 계층에서 IPv4를 활용한 경우: 0800 (16) 명시, ARP 활용한 경우 0806 (16) 명시)
(4) 페이로드의 데이터
캡슐화 원칙에 따라 네트워크 계층에서의 메시지 전체가 이더넷 프레임의 데이터로 들어간다.
(5) FCS (Frame Check Sequence)
현 이더넷 프레임이 유효한 정보인지 확인하는 오류 검출 필드이다. 여기에는 CRC라는 오류 검출용 값이 들어간다.
A. FCS가 채워지고 활용되는 과정
- 송신지에서 FCS를 제외한 나머지 이더넷 프레임의 필드를 완성된 시점이라고 하자.
- 송신 호스트는 프리엠블을 제외한 나머지 필드의 값들을 2진 다항식 나눗셈의 인수로 넣어 계산하고 그 결과로 CRC 값을 얻는다.
- 해당 CRC 값을 FCS에 채우고 송신한다.
- 수신지가 성공적으로 이더넷 프레임을 받으면, 프리엠블과 FCS를 제외한 모든 필드를 토대로 2진 다항식 나눗셈을 한다.
- 만약 같은 값이 나오면 유효한 내용을 담은 프레임임으로 다음 과정들을 진행, 같은 값이 나오지 않으면, 중간에 변형된 값임으로 폐기한다.